CEO인사말


남한강 굽이굽이 뱃길따라 서울과 지척인 여주!


예로부터 도자기를 구울 수 있는 좋은 토질의 땅에 장인의 기상을 이어받아 의지의 한국인만이 빚을 수 있는 새로운 명문의 한라세라지오 컨트리클럽이 탄생하였습니다.

앞동산의 언덕은 부드러운 곡선이 흐리는 페어웨이의 마운드, 하늘과 맞닿을 듯 높고 곧게 솟은 우거진 소나무 숲은 다양한 야생화와 어우러진 산책로로 삼고, 계곡의 맑은 물길을 따라 연못과 호수를 그려가며 천혜의 자연 지형을 벗삼아 전 골프코스를 전략적이면서도 시각적인 즐거움을 주고자 노력하였습니다.

자연을 내생명처럼 아끼면서 땀 흘려온 지난 시간들은 파릇파릇 돋은 새순과 꽃망울을 터트린 매화꽃, 필드의 푸르른 기운이 봄을 맞는 붉고 푸르른 적송의 향기에 흠뻑 취하게 만들고, 그린.벙커.호수와 페어웨이 마운드의 조화가 한 폭의 동양화를 연출하는 듯하여 자랑스럽기 그지 없습니다.

국,내외 경제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,장인의 혼을 마지막까지 담고자 정성을 다해 꼼꼼히 챙기고, 골퍼의 편안한 안식처이자 비즈니스를 위한 기쁨의 공간이 되도록 할 것입니다.

그동안 각계 각층에서 보내주신 고객성원에 감사드리고, 새로운 골프문화의 정립과 고품격의 서비스로 운영할 것을 약속드리며,눈 앞에 펼쳐진 한라세라지오 컨트리클럽의 드넓은 페어웨이에서 아름다운 만남이 하루빨리 이루어지길 기원합니다.

감사합니다.